이제 이곳 한반도의 관문, 장항에서부터 잉태됩니다.
프로 정신으로 정상의 품질을 달성하는 곳. 고춧가루 생산사업으로
제2의 도약을 선언한 우일수산이 21세기 한국 식품문화의 역사,
나아가 세계 식품문화의 역사를 앞장서서 개척해 나가겠습니다. 우일수산(주) 대표이사 김정림